코로나19사태로 소득이 줄어서 하게되는 투잡 쓰리잡

 

 

코로나19로 너무 많은것들이 변해버린 지금. 멀쩡히 잘 다니면서 월급받고 생활하던 직장인들의 지금은 어떻게 변했나 싶다.

뉴스를 봐도 그렇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주된 관심사나 내용들은, 투잡 부업 알바 등에 관한 내용들이 꽤 많아지고 있음을 알게된다.

코로나로 시작된 경기불황의 여파는 결국엔 회사가 부도나 폐업 또는 구조조정이라는 명목으로 칼날을 휘두르게 되었다.

다시말해 직장인은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게 되는 현상이 부지기수다. 또는 그나마 버티고 있어도 줄어든 소득에 대해선 회사 사정이 뻔함을 아니 이 또한 할말이 없어진다. 그러다 시간이 지날수록 회사는 더 어렵다 못해 결국 문을 닫게 된다.

이제부터 발등에 불이 떨어진 가장들은 이직을 위한 구직활동을 해보지만 코로나19로 벌어진 경기불황은 최악이라 할 만하다. 마땅한 일자리 구하기는 생각조차 쉽지않다.

 

 

 

 

단시간 일을 하더라도 일단 돈을 벌어야 해서 투잡 쓰리잡이라도 마다하지 않는다. 무엇이라도 일할 수 있고 얼마의 돈이라도 버는게 목적이 된다.

대리운전, 편의점 야간알바, 배달 알바 등… 육체적 피로가 극에 달하는 일들만 눈에 간간히 띈다.

개인마다 사정이 다르겠지만, 잠시라도 쉴수 없는 환경에 놓인 이들은 피로감은 이루말할수도 없다. 쓰리잡 포잡 파이프잡이라도 해야할 판이다.

언제쯤이면 숨이라도 쉴 수 있을 정도의 경제적 안정을 수익을 만들수 있을까 싶다. 희망이라도 보이면 이 악물고 버텨보기라도 하겠지만, 현실은 그리 우호적이지도 않아 보인다.

돈버는 일이 쉬운게 어디 있던가. 하지만 언젠가부터 직장인들에게는 디지털노마드 라는 환상을 갖게 되는 이들이 적지 않게 되었다. 디지털노마드 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본 블로그 검색창에서 입력해서 찾아보시라.

 

 

 

 

남들 보기에 쉬워보여도 돈 많이 버는것 같아보여도, 결국 그 이면에 드러나지 않는 노력과 열정 눈물 시행착오 들은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다.

때론 광고비용지출도 무시못할 수준으로 쓰기도 할테고 말이다.

아뭏든 돈버는일이라는게 새삼 쉬운건 없나 보다. 과장된 홍보 마케팅 문구들에 현혹되지는 말자. 세상에 쉬운 돈이란 없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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